365일 하루에 한 문제씩

365 청해 230일째 날

해설

W: I’m so glad the other company was willing to reduce its starting offer.
M: Yes. If they hadn’t, it would have completely bogged down the negotiation.
W: We also had to give ground on our original conditions.
M: Actually, I am quite pleased with the way things worked out.
W: So, are you happy with this deal after all?
M: Yes, the discount price we got is better than the price the boss told me to accept.

Q: Which is correct according to the conversation?
(a) The man’s company held fast to its original demands.
(b) The other company made a concession to complete the deal.
(c) The man is slightly troubled about the outcome of the negotiation.
(d) The agreed price was higher than the man’s boss would ac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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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대화에 따르면, 상대 회사가 협상에서 제시 금액을 낮추었기 때문에 남자가 속한 회사는 예상 금액보다 더 저렴하게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상대 회사가 양보하여 거래를 성사시켰다는 (b)가 정답이다.

W: 상대 회사가 초기에 제시했던 금액에서 흔쾌히 낮춰주어 기뻐요.
M: 그래요.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협상은 완전히 난항에 빠졌을 거예요.
W: 우리도 또한 원래 조건에서 양보해야 했잖아요.
M: 사실, 난 일이 진행되는 방법이 꽤 맘에 들어요.
W: 그래서 결국 당신도 이 거래에 만족하는 건가요?
M: 네, 사장님이 우리에게 수용하라고 한 가격보다 우리가 얻은 할인된 가격이 더 낫거든요.

Q: 대화와 일치하는 것은?
(a) 남자의 회사는 원래의 요구를 고수했다.
(b) 상대 회사가 거래를 성립시키기 위해 양보했다.
(c) 남자는 협상의 결과에 대해 다소 불만을 품고 있다.
(d) 합의된 금액은 남자의 상사가 받아들이라고 했던 금액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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